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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정리

AI 에게 보내는 지시문은 조작으로 분류된다 — 연구 정리

페이지에 AI 를 수신자로 삼은 문장을 심어 대화형 검색의 추천 순위를 흔들 수 있다는 연구가 있고, 같은 수법을 추천 에이전트에 시험한 연구는 간단한 방어로도 상당 부분 막혔다고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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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삽입 문장으로 대화형 검색의 추천 순위를 움직일 수 있다는 실험이 있습니다.
  • 추천 에이전트를 상대로 한 실험에서는 간단한 방어가 피해를 크게 줄였습니다.
  • liveGPT 는 본문·메타·llms.txt 어디에도 이런 문장을 넣지 않습니다.

어떤 수법을 다룬 연구인가요?

페이지 안에 AI 를 수신자로 삼은 문장을 심어 대화형 검색엔진의 추천 순서를 바꾸는 수법을 실험한 연구입니다. 실험은 이런 삽입이 실제 서비스로도 옮겨 갈 수 있음을 보였습니다.

막을 수는 있나요?

추천 에이전트를 상대로 같은 수법을 시험한 다른 연구는, 공격이 결함 있는 제품까지 답변에 끼워 넣을 수 있지만 간단한 방어를 적용하면 그 비율이 크게 떨어진다고 보고했습니다. 엔진 쪽 방어가 계속 붙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liveGPT 는 이 수법을 쓰지 않습니다

본문과 메타 정보, 이미지 설명, llms.txt 어디에도 AI 를 수신자로 삼은 문장을 넣지 않습니다. 걸러질 위험이 있어서만이 아니라, 고객 브랜드가 조작 흔적을 남긴 사이트로 기록되는 일이 더 큰 손해이기 때문입니다.

고객 사이트에서도 확인하는 것

진단에서는 고객 사이트에 이런 문장이 남아 있는지도 함께 봅니다. 이전 대행사가 넣어 둔 숨김 텍스트나 AI 를 부르는 문장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발견하면 지우자고 말씀드리고, 지운 날짜를 기록에 남겨 나중에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이 기준은 llms.txt 에도 그대로 적용합니다. 이 파일에는 회사 정보와 페이지 목록처럼 사실만 적고, 어떤 답변을 해 달라는 부탁이나 우리를 앞에 놓아 달라는 문장은 넣지 않습니다. 파일을 고칠 때마다 무엇을 바꿨는지 기록에 남깁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직한 내용이면 AI 에게 안내 문장을 써도 되지 않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내용이 사실이어도 형태가 조작 실험에서 쓰인 것과 같아, 엔진이 걸러 내면 함께 걸리고 사람에게도 이상하게 읽힙니다. 같은 내용은 사람이 읽는 문장으로 쓰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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